새 일기 게시판을 만들었어요 사실 예전 게시판도 예쁜데 뭔가의 충돌 때문에 한 번 작성하려면 귀찮은 과정을 거쳐야 했어서...
그거 때문에 더 안 쓰게 된 것 같다는 느낌을 지을 수 없는 바람에ㄱ-
그때그때 하고 싶은 거 좋아하는 거 이야기하다 보면 9할이 카가미 하야토와 두 딸랑구 얘기 이럴 것 같아서 좀 고민임...
아무튼 무려 아래에 좋아요 기능도 있답니다 귀엽지요~ 폰트만 바꿨고 서식도 좀 건드리고 싶은데 넘 바쁘고 귀찮아서 이건 나중에 ㅇ<-<
아무것도 안 한 것 같은데 왜 또 3월이 다 지나가고 있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