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에 맞춰서 올려야 했는데 까먹었다. . . 미소녀 딸랑구를 그렸어요
리깅 때문에 실제 완성은 한달 전쯤이었다고해요~ 좋은 기회가 생겨서 예쁜 리깅을 받다 (작업은 HACHIHACHY 님이에요♥)
대충 아는 범위 내에서 뗄 수 있는 거 다 뗐는데 알아봐 주시고 다리까지 파닥파닥 다 움직이게 해주셔서 초 감 동 . . .
나중에 세어 보니 인물 파츠 레이어만 120개 가량 분리되어 있었다 엌컼컼
어쩌다 보니 리깅~파츠 분리 위주의 일감만 해와서(ㅋ..) 파츠 분리는 익숙하면서도 정말 하기가 싫어
하지만 그 하기 싫은 걸 이겨내면 뿌듯함이 배로 밀려오는 듯... 늘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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