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사 엔젤모트 후끼후끼 감성 개구려 싶다가도 저 년도에 저런 여성 인물과 서사를 줄 수 있다는 건 또 대단한 것 같기도 하고 사람이 상당히 열림교회닫힘 같음
10-20 18:20
▼ OPEN
4
LAST CITY NIGHT lunatism
괭갈 2챕 리턴즈
왜 자꾸 샷건을 든 어머니를 짤로 쓰느냐
제 심경이기 때문입니다
나츠히가 좋은 것도 있고
10-19 04:47
LAST CITY NIGHT lunatism
케이이치도 그렇고 이미 독자를 위한 배경과 상황 묘사는 다 보여줬는데 굳이 주인공 남자애들이 구구절절 묘사 또 읊는 거 왤케 웃길까... 평범한 사람은 이게 뭐냐고 비명을 지를 텐데 그들은 꿋꿋하게 사람을 죽이고 내장을 빼내서 거기에 과자를 넣었냐고 젠장!!< 이거 다 말해줘(ㅋㅋㅋㅋㅋ)
10-19 06:39
LAST CITY NIGHT lunatism
키히히히히히 할땐 제발 그만 둬... 하고 피눈물 흘리다가도 배틀러 엉엉울며 패배선언할때 마리아가 안아주는 건 또 괜히 창문밖아저씨처럼 쳐다보게 되. . . 이렇게나 순하고 귀여운 아이인데도
하지만 우ㅡ는 역시 야메나사이
10-19 12:21
LAST CITY NIGHT lunatism
ㅠㅠ 다시 봐도 고다가 제일 불쌍해
그는 진짜 연관도 없는 갓반인인데
10-19 13:13
LAST CITY NIGHT lunatism
ㅋ
아씨 다시 보니 왤케 닮았다는 말 해...
진짜 킨조가 배틀러고 이런 거 아니지...?
10-19 14:24
LAST CITY NIGHT lunatism
뭔가 2챕이 평이 안 좋다는 말을 많이 들었던 것 같은데 츠루펫탄+갑자기 판타지 싸움+붉은 진실로 여지 다 끊어내기+마지막 CG 시력보호안됨 이게 다 합쳐져서 그런가 싶기도ㅋㅋㅋㅋㅋ 근데 갑분판 빼면 난 나머지는 그냥저냥 괜찮았던 거 같아... 츠루펫탄도 어이없긴 했는데 걍 십덕력으로 넘어갈 수 있었음 이건(ㅋㅋ)
와중에 새삼 베아트리체 성우 연기도 좋아서 찾아봤다가 아이리랑 성우 같대서 응... 응...? 하고 스턴 걸림 엄청나잖냐...
10-20 18:15
▼ OPEN
3
LAST CITY NIGHT lunatism
괭갈 1챕 리턴즈
올해 여름 갑자기 떠오른 김에 쓰름 재음미했어서 생각난 김에 괭갈도 다시 달려보기로
전에 끊긴 곳부터 다시 보자니 앞 내용이 살짝 흐리멍텅해져서 그냥 처음부터 하고있음...
솔직히 쓰르라미 해결편도 츠미호로보시부터 당시에 왜 푸짐하게 욕 먹었다고 한 건지 알겠다 싶었는데(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메아카시 에피소드는 정말 좋아하고... 시온을 정말 좋아하고... 성우분 연기를 정말 좋아하고... 이게 대체 뭔 뇌절이야 싶다가도 묘하게 자꾸만 보게 되는 용기사07 그는 대체
예나 지금이나 역시 마리아의 우우가 가장 큰 장벽이네요 반복되는 소리는 권개를 불안하게 합니다 어린애잖아... 하고 납득하기엔 너무나 불편한
10-13 23:28
LAST CITY NIGHT lunatism
와중에 다시 보면서 깨달은 건데 지금 보니 킨조랑 배틀러랑 옷 색 왤케 비슷함?
10-13 23:29
LAST CITY NIGHT lunatism
마리아가 너무 힘겨워
10-15 08:39
LAST CITY NIGHT lunatism
뒤에 뭔 사정이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언제 봐도 킨조가 첩두고 그 여자 보고 싶어서 흑마술에 빠졌다<라는 걸 아련한 브금 깔리면서 모두가 숙연하게 이해하는 장면은 봐도봐도 하? 싶은 듯 (ㅋㅋ ㅠㅠ) 본처는 왜 아무도. . .
10-15 09:23
LAST CITY NIGHT lunatism
무한으로 노래 부르는 것까지 괴롭다 진짜
전진짜 이건 용기사의 잘못이라고 봅니다 쿠소가키속성 좋아하는 편인데도 하나도 안 모에하고 힘겹기만 해 진상이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혼자 비현실적이고 원하는 대답 하나 없이 엉뚱한 소리 오져서 온갖 비호감 요소만 어린애한테 넣어둠 다 큰 캐릭터였으면 걍 대놓고 머리채 잡고 말았을 텐데 애기라서 플레이하는 사람도 작중 인물들도 아무 것도 못하니까 너무 빡쳐 하..........ㅠㅠㅋ 쓰름1챕은 차라리 완벽한 오해의 시점에서 상황을 보여주니까 걍 흥미롭기만 했는데 말이다
10-15 10:42
LAST CITY NIGHT lunatism
다 본지는 좀 됐는데 이제 적다
뭔가 예전 1챕엔 ㅁㄷㅁㄷ 뭐가 어떻게 된 건데;;; 하고 엄청 두근두근 했던 것 같은데 확실히 2회차가 되니까 마리아가 힘겹다는 감상밖에 안 남는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소리를 끄고 보는 게 나을까 그치만 그러면 다른 애들 목소리를 못 듣고 ㅠㅠㅋ 지난 번에도 제일 힘든 건 마리아와 사쿠타로였던 것 같음...
와중에 요즘 나한테 익숙한 오노디 목소리는 울피안이라 이런 배틀러st 오노디 오랜만에 듣는구만. . . 그리고 쓰름때도 타카노 성우를 정말 좋아했어서 에바도 나올때마다 좋아(ㅋㅋ)
10-18 02:55
▼ OPEN
2
LAST CITY NIGHT lunatism
괭갈 5챕
대체 나에게 무슨 진실을 알려줄 것인지
08-10 20:36
LAST CITY NIGHT lunatism
한동안 바쁘게 살았을 뿐인데 이만큼이나 지났단 말이야?!
한 일주일 안 본 줄
오프닝 느낌이 확 달라져서 신기하다. . .
괭갈 보면서 전체적으로 열받는다는 감상이 주를 이루는 듯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님이 저를 그렇게 만들었잖아요!!!! 하고 자꾸 용기사한테 따지게 됨 ㅠㅠ 그리고 음... 글치... 그럴 수 있지... 하고 보다가 한 번씩 여기서 그런 식으로 나오겠다고요~?!?~?~?!~? 하고 목 지대 꺾으면서 보게 되는듯 하 왜이렇게 바닥에도 바닥이 더 있다는 것을!! 하는 만죠메 짤이 생각나는지 (이 작품이 바닥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아직... 아직은 뭔가 잘 모르겠어 분명 크게 진행된 게 있기는 한데 내 마음은 아직 더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흑흑... 괭갈에서도 갈발녀들이 좋아서 엔제~나츠히가 좋은 것 같다!!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챕 나츠히 너무 얻어터지고 있어서 눈물 한줄기 흘림 지난 챕에서 바로 엔제 뺏겼다고요 왜 바로 울엄마 잡아뜯냐고요 너무해
이번 챕 뭔가 크라우스에 대한 평가가 곤두박질쳤다가 좀 올랐다가 다시 곤두박질쳤다가 다시 올랐다가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열받는 것도 다 과몰입해서 그런 거겠지 나는 어쩔 수 없는 녀석인가봐. . .
하... 중간에 이 메타 대잔치는 뭐였지 그냥 쓰르라미때의 마작의 추억 정도로 여기고 넘어가면 되는 걸까 그치만 그건 완전 일상파트로 별 연관도 없었지만 이건 마법을 파훼하는 방법으로 이런 걸 써도 되는 건가 하고 봄 그치만 마법부터가 비현실적인 무언가이기 때문에 메타적인 선언도 또 안될 건 없는 것 같기도 하고 메타탈트 붕괴옴 약간 이 부분이 거의 감상의 모든 걸 지배해버렸어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중에 용기사 장르가 열받는 건... 자기가 안 보여줘놓고 엥? ㅋㅋ 그거 아닌데요 하거나 보는 사람을 기만하는듯한 진상공개... 때문인듯 솔직히 그의 작품에 추리 카테고리는 거의 의미가 없다고 봐(ㅈㄴ)
그리고 쥬자엔제 좋은 듯해 궁늠의 맛이 있음 그래서 4챕 내내 둘이 궁늠모먼트 보여주는 걸 기대했는데 어째 오히려 이쪽보단 연옥7자매와의 깊관을 구경한듯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쪽도... 좋았어 마몬이랑 붙여둬도 좋음 ㅎㅎ
그래서 배틀러 비설은 대체 뭐고 비단 배틀러와 베아트리체 뿐만 아니라 뭔가 유독 서로의 깊관 하나씩 잡고 그 서사를 자꾸 보여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싫은 건 아닌데 그 그냥 뭔가 기분이 이상했어 생각해 보면 쓰르라미도 분명 이런 거 있었는데 괭갈이 유독 등장인물이 많고 그게 대부분 하나씩 짝지가 있으니까 이런 감상이 나오는 듯...
전에 키리에 오래 살아남는 거 보고 싶다고 했었는데 체스판 원조인 만큼 얼마나 논리있게 추리해나갈지가 궁금했어서 그런 건데 마녀는 "있'어 엔딩이라니 조금 슬픈 듯 그리고 루돌프는 언제나 거의 초킬인 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별로 쓸 거 없다고 생각햇는데 생각보다 구구절절 적었네... 다음부터 해결편 맞나 모든 게 마법은 "있"어 라서 어떤 걸 설명해줄지 감도 안 잡힘 #열받는데기대됨
괭갈 3챕 리턴즈
신쟈에바 에바시리즈 말투는 언제 들어도 진짜 중독성 쩌는 듯ㅋㅋㅋㅋㅋ